태그 : 유학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파파존스 - The Works(13)2011.12.12
- 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8)2011.12.05
- 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10)2011.11.30
- 후딱 김치비빔국수(16)2011.11.26
- 못난이 주먹밥(8)2011.11.18
- 바쁠수록 먹고가라(?)(8)2011.11.17
- 식겁했던 이야기 - 유학생의 비애(?)(17)2011.04.09
- 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36)2010.07.20
- 난 참았다. 일식에서 양식까지(28)2010.07.18
- 오랜만에 감자전!(42)2010.07.14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1/12/12 20:58
이번 주도 '한 주의 처묵' 으로 포스팅 하려 그랬는데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번 주에 진짜 오랜만에 파파존스에서 피자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미국 TV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Papa" John Schmatter 씨 (ㅋㅋ)의외로 창업자가 젊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늘 도미노나 Top...
- 금주의 처묵!
- 2011/12/05 18:52
금주의 자잘한 처묵입니다 ㅋ_ㅋ
너무나 사랑하는 비떱의 윙들. 이번에는 핫, 망고하바네로, 파마산갈릭맛을 먹고 왔어요.(랄까 늘 거의 먹는 맛이 동일..)
날이 추워서 떡만두국을 해먹었는데, 김가루는 다 떨어졌고, 계란고명은 자취생에겐 사치여서 무난한 떡만두국이 되어버렸네요. 떡과 만두를 함께...
- 미분류
- 2011/11/30 08:44
오늘은 점심시간에 만난 헨리형과 어디를 갈까 하다가 브런치 겸 해서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향한 곳은 아인슈타인 베이글. 매디슨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베이글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봉지 아래쪽에 보면 '아침, 점심, 어느때라도' 라고 적혀 있는데베이글 전문이라 그런지 5시면 문을 닫는다.
저녁에 해도 가볍게 끼니를 ...
배가 고픈데 산뜻하고(?)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김치비빔국수를 해먹었습니다.오이와 계란이 없어서 고명이 아쉽네요 ㅠㅠ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어제 간 소고기 5불짜리 팩을 사와서 밥 반 고기 반 유부초밥을 해먹었는데도 고기가 많이 남았다. 마침 어제 유부초밥 용으로 해놓은 고슬고슬한 밥도 많이 남았길래 주먹밥을 해먹기로 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지만.. 여튼 식은밥 + 간 소고기 + 소금 + 후추 + 참기름으로 버무렸다(?)
참기름에서 고소한...
- 요리를 해보자!
- 2011/11/17 07:30
요즘 시험기간에다가 할 숙제와 공부가 꽤 있어서 바쁘다.그런데 왜 난 바쁠수록 더 해먹게 되는 걸까..ㅠㅠ
예~전에 한국슈퍼에 갔을 때 사놓고 쟁여뒀던 유부초밥을 해먹기로 했다.물을 적게해서 고슬고슬 하게 한 뒤 파프리카, 고기, 양파를 다져서 볶아서 밑밥(?)을 만들었다.
새콤달콤해서 나도 모르게 계속 먹다가 유부가...
- 일상 이야기
- 2011/04/09 17:26
어제 저녁 7시 30분, 다음 가을학기 클래스를 레지스터 하는 시간이여서미리 짜놨던 시간표가 모두 오픈되어 있음을 확인 한 뒤 등록 신청을 했는데갑자기 에러가 나면서 등록이 되지 않았다.한 두번 등록한 것도 아닌데 처음 보는 에러라 당황하고 자세히 읽어보니 뜨는 이야기가"Visa Hold - Inernational Student Service"얘기인 즉...
- 요리를 해보자!
- 2010/07/20 06:35
어제 한국슈퍼에서 배달 시킬때 궁중떡볶이를 해먹기위해 떡볶이 떡을 주문했기에오늘 해먹기로 했다.몇 번 해먹어 봤지만 간만에 레시피를 보니 너무 다양해서그냥 내가 하던 대로 하기로 하고 고기, 양파, 버섯을 준비했다.떡과 고기, 양파, 버섯을 썰어서 양념에 한 2시간 쟁여놨다.덕분에 고기나 떡 색깔이 간장색이 도는게 맛있어 보인다.그런데 사실 나는 궁중떡...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7/18 12:55
점심에 약속이 있어서 집을 나와보니 오늘도 날씨가 맑다.구름 한 점 없는 하늘. 구름이 좀 있어야 좋던데 =_=집앞에서 찍었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차가 많지 않은데 많다.알고보니 오늘 도로 막아놓고 축제같은걸 하고 있었다.오랜만에 찾아간 일식집. 방학하기 전에 갔으니 3-4개월 만이다.메뉴도 있긴 하지만 롤/스시 메뉴는 따로다.하지만 요즘 카레포스팅이 많...
으호호호 요즘 이상하게 각종 볶음밥 포스팅들이 많아서 또 야채볶음밥이나 해먹을까~하고 있다가 어제 페이퍼도 마무리 지어 잠깐 한가한 틈을 타 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 감자전을 해먹기로 했다.마침 집에 남아있는 감자 두개~털 복실복실 곰의 손크오오오오오오분노의 강판질!!! 강판 부셔버릴 기세로!!!하지만 쪼끔 남았을땐 다칠까 무서워 조심조심...왠지 강판에...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