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위스콘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북미화 덜 된 중국음식점 ... HongKong Wok(12)2010.01.24
- 둥지냉면 먹어봤어요(15)2010.01.23
- 수학과 건물에 붙어있던 전단지(12)2010.01.20
- 말이 필요 있나요? ... 벨기에 밀맥주 Hoegaarden(22)2010.01.20
- 칭따오 ... 의외로 괜찮은 중국맥주(25)2009.12.22
- Fugu ... 중국식(?) 중국요리전문점(24)2009.12.21
- Saigon ... 진정한 베트남 쌀국수(23)2009.12.16
- NewYork Strip ...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춤을 춘다!(20)2009.12.15
- Rising Sons Deli ... 미국식 태국 쌀국수 (포)(12)2009.12.13
- Takara ... 미국식 일식집에서의 벤또(12)2009.12.11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4 11:25
친구 집에서 가볍게 김치찌개 끓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아는 누나가 밥 먹자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갔다.간 곳은 북미화가 덜 된 중국음식점으로 중국사람들이 괜찮다고 인정한 레스토랑이다.다른 중국음식점처럼 덜 짜고 덜 달지만 그 향신료의 향도 느껴지고 맛있는 곳이다.주문을 하고 있으니 포스터가 보인다.미국에 있는 수천 수만곳의 중국집중 top 100이라는 건데,...
- 요리를 해보자!
- 2010/01/23 03:29
어제 장보러 가서 사온 둥지냉면-물냉면! 친구가 괜찮다고 말해서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기에오늘 점심으로 바로 결정! $1.49불이면 1600-1700원이란 소린데 맛이 기대된다!오픈하자마자 왜 둥지라면인지 알수 있었다.냉면이 둥지같이 생겼다. -_-;동치미육수와 고명후레이크, 참깨별첨이 들어있다.설명서대로 육수를 물에 넣어 잘 젓고, 냉면은 가능한한 차...
- 일상 이야기
- 2010/01/20 07:16
오늘 수학 수업 들으러 수학과 건물에 갔는데 광고 붙여 놓는 곳에 문득 한국어가 보였다.가까이서 보니 수학 과외선생님 구합니다. -_-;여기 붙이려면 허가 받아야 되는데 받은걸까 ㄷㄷ01/15/2010 으로 적혀있는걸로 봐서 4일째 붙어있다는 이야긴데.. 신기하다.무의식적으로 SAT나 Math2C쪽 과외라고 생각했는데 정석 수1 미국에서까지 정...
- 미국에서 마셔보자!
- 2010/01/20 02:53
집에 돌아와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계란, 고추장, 된장, 하이네켄 20캔정도와 보드카. 그리고 호가든 한병이 남아있었다.가기전에 정리한다고 싹 다 해먹어서 라지만 이건 뭐.. 조만간 한국슈퍼/월마트 좀 다녀와야겠다 -_-;그래서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하다가과테말라에서 너무 잘 먹은 탓에 찐 살도 좀 뺄 겸 해서 가볍게 삶은계란 2개와 ...
- 미국에서 마셔보자!
- 2009/12/22 10:36
아침 일찍 시험이 끝나고, 오후에 잠시 교수와 만나 make-up quiz를 푼 뒤 집에 오는길에 스토어에 잠시 들렸다.어제 새벽에 이런 저런 포스팅을 보다가saltyJin님이 소개해준 "Fuller's London Porter"란 술을 마셔보고 싶어서였는데,꽤 큰 스토어임에도 아쉽게도 없었다.이제까지는 그냥 정말 큰 스토어. 정도로 생각하고 뭐든지 있...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21 16:08
오랜만의 포스트다.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외식을 못 했기에, 간만에 하는 외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만에 맛있는 곳을 갔다.오늘 함께한 전우들은 단골 '진구'와 이번에 새로 블로그를 시작한 '올시즌'군 이다.(※올시즌의 블로그 All-Season's Life 바로가기)오늘 간 곳은 Fugu 라는 레스토랑...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16 19:43
연말이라 그런가 보다.평소에 일주일에 2-3번 하던 외식을 요즘은 매일 밤 하게 된다.잡아놨던 약속도 없고, 요즘 계속 외식해서 남은 식은밥도 있기에 대충저녁을 해결하려던차 '수헌'이누나에게서 연락이 왔다.그리고 10분뒤, 나는 진구, 성암, 두- 형, 그리고 수헌이 누나와 함께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차로...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15 17:54
한국에 있었으면 늘 맛집을 다녔겠지만, 미국에선 시간과 금전적인 이유로맛집 다운 맛집을 찾아다니기 힘든게 사실이다.그래서 난 보통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꼭 숨은 맛집을 다니곤 하는데주로 새로운 맛집은 친구 '주헌' 이를 통해 알게 된다.이번 학기에는 다른 학기에 비해 바빠서 자주 못 만났지만방학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만나 밥 먹기로 해서나...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13 11:06
동아리 일로 미팅을 가진 뒤, 가볍게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Rising Sons Deli 라는 태국 음식점을 갔다.내가 사는 곳 근처에는 두 개의 태국 음식점이 있는데,내가 더 좋아하는 곳은 정말 맛있지만 차를 타고 가야하기 때문에눈물을 머금고 맛은 좀 덜해도 가까운 곳을 더 자주 찾게 된다.얼마전에 내린 눈이 아직도 쌓여있다.온도가 많이 올라서...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09/12/11 14:26
오늘 저녁은 아는 동생 '진구'가 신세 진 것도 갚을 겸 사주기로 한 일식을 얻어먹기로 했다.그런데 하필 오늘은 정말 추웠다.(-1℉ 까지 내려갔었다. 섭씨로는 영하 18.3도)그저께 30인치 가량 내린 눈은 그대로 꽁꽁 얼어붙어서 방금 내린 눈 처럼 State Street을 뒤덮고 있었다.내가 살고 있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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