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 삶 삶
- 2010/02/05 03:55
어제 친구랑 같이 숙제를 하는데 친구가 제수님께서 챙겨주셨다며 불고기를 가져다 줬다.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나 (__)그래서 아침부터 수업을 갔다온 탓에 허겁지겁 남은 밥과 찌개를 덥히기 시작하고 불고기를 구웠다.찌개까지 덥히고.. 난 찌개를 몇번 먹어서 쫄은 상태를 좋아해서기대에 차서 허겁지겁 상을 차렸는데...대충 무난하게 이렇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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