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미국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식은밥 땡처리.. 불고기덮밥!(22)2010.02.11
- 학교식당 샌드위치... 실감나는 미국물가(22)2010.02.11
- 라거와 홉의 만남(19)2010.02.08
- 해장엔 역시 포(16)2010.02.08
- 유학생식 생일파티!(27)2010.02.07
- 엠티 다녀왔어요~(18)2010.02.07
- 블랙러시안 한잔.(12)2010.02.04
- 호박찌개? 고추장찌개? 고추장호박찌개? + 두부부침(41)2010.02.03
- 버블아일랜드 프로즌요거트.. 레드망고 이대로 괜찮아?(24)2010.02.03
- Ginger Peach ... 복숭아맛 녹차(16)2010.02.02
- 요리를 해보자!
- 2010/02/11 09:59
강우님 블로그 보니깐 이렇게해서 첫사진을 하시던데.. 저도 따라서 :)오늘 저녁은 뭐해먹지~ 하면서 냉장고를 뒤져보니저번에 제수님께서 해주셨던 불고기와 밥솥 한가득 남은 식은밥이 보이길래식은밥 처리겸 불고기 덮밥을 해먹기로 했다.한 줌 남은 불고기와 식은밥.. 요즘 바빠서 식은밥 많이 해놨는데내일까지 먹을 수 있을거 같아서 행복 > <얼마전에...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11 05:09
보통은 수업 중간에 점심시간에 비기에 늘 집에가서 밥을 먹고 나오지만오늘은 조금 공부할 것도 있고 해서 그냥 가볍게 사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기로 했다.그래서 점심으로 학교식당에서 파는 샌드위치와 생과일오렌지쥬스를 샀다.Tuna Sandwich와 오렌지쥬스.다른 종류 샌드위치는 먹어봤지만 Tuna Sandwich는 처음 먹어보는 거라기대하면서 사봤...
- 미국에서 마셔보자!
- 2010/02/08 09:54
도서관에서 간단히 그룹미팅을 끝내고집에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봤는데 마침 맥주도 다 떨어져서 새로운 맥주를 사봤다.Samuel Adams Noble Pils.저번에 마셨던 사뮤엘아담스 보스턴라거가 괜찮아서 그 시리즈 쫙 다 마셔보려고 하는데New!라는 단어와 계절생산(Seasonal Brew) 이란 말에 끌려서 사봤다.사무엘아담스 보스턴라거와 달리 밝다....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8 05:05
어제 술을 진탕먹고 놀다가 7시에 잠들었었는데12시에 아는 형님이 밥 사주신다고 하셔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갔다.간 곳은 저번에도 포스팅 한적 있었던베트남 쌀국수.. 포 전문점이다.늘 오면 메뉴판을 열지도 않고 주문을 한다.스프링롤, 에그롤, 포 를 시켰다.스프링롤 반 짤라서 땅콩소스 찍어서 한입 앙-맛있다. 그 특유의 향때문에 처음엔 별로였는데지금은...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7 19:01
어제는 올시즌의 생일이였지만 엠티를 다녀오는 바람에하루 지난 오늘 생일 파티를 해주기로 했기에 서둘러 준비했다.가볍게 준비한 술 음료수 과자 케잌 등등..일단 다 사고 보니 140불 어치.. ㅎㄷㄷ내 취향에 고른 기네스. 이럴때 핑계로 사보지 언제 또 사먹나 해서올시즌이 좋아할거야- 라고 하고 사서 시작하기 전부터 마시기 시작했다.결국 나혼자 4병정도 ...
엠티 다녀왔어요!정말 정말 재밌게 놀았는데 프라이버시때문에 재밌는 사진들을 못 올리겠네요..묵었던 캐빈과 가기직전에 했던 눈싸움(?)..하아 다음주면 미드텀에 할게 많아서 걱정 ㅠㅠ오늘은 올시즌 생일파티 장례식 인데 모두 명복을 빌어주세요 :)
바쁜 하루였다8시 50분 첫 수업에 3시 45분에 끝나고 볼일 보고 집에 들어와서 바로 밥머곡 숙제..10시에 끝나고 나니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이런 고단한 나에게 상을(?!) 줄 겸 가볍게 블랙러시안 한잔 만들어 먹기로 했다.마침 집에 있던 앱솔루트와 스타벅스 리큐어.칵테일 좋아하는 친구가 리큐어에 환장하던데 여기선 쉽고 싸게 구할 수 있다...
- 요리를 해보자!
- 2010/02/03 11:06
블로그 개시 이후 첫 사진 10장이 넘어가는 포스팅 같..─────────────────────────────────────────────오늘도 눈이 온다. 이놈의 위스콘신.영하 8도인데 영하 23도에서 올라오니 따뜻하게 느껴져그냥 후디하나 입고 나갔다왔다. 오들오들 떨게 춥진 않은데 쌀쌀한 날씨에 뜨겁고 얼큰한 게 생각...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3 06:12
우리동네에 레드망고가 생겨서 너무 좋긴 하다. (우리동네 레드망고!!)그런데.. 그놈의 가격이 문제.처음엔 레드망고 생겼단 이유에 마냥 좋아라 했었다지만작은컵 하나가 너무 비싸고 토핑당 50센트.. 이건 아니잖아 싶어우리동네 레드망고 경쟁업체에 다녀왔다.사실 프로즌 요거트 전문 집은 아니다.버블아일랜드라고 미국에서 버블티로 꽤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프로...
- 미국에서 마셔보자!
- 2010/02/02 09:19
아마 "미국에서 마셔보자" 카테고리의 첫 무알콜 음료 포스트..요즘 날씨도 춥고.. 금토 빡세게 술 달렸더니 집에 있는 맥주가 안없어진 탓에새로운 맥주도 못 사고.. 해서 요즘 자주 마시는 녹차를 포스트하려 한다.자주 마시는 Ginger Peach ... 복숭아맛 녹차.벌써 세통 째다. 이 메이커에서 다양한 차 종류가 나오는데 대체로 부드럽고 향도 그윽...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