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호호호 요즘 이상하게 각종 볶음밥 포스팅들이 많아서 또 야채볶음밥이나 해먹을까~하고 있다가 어제 페이퍼도 마무리 지어 잠깐 한가한 틈을 타 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 감자전을 해먹기로 했다.마침 집에 남아있는 감자 두개~털 복실복실 곰의 손크오오오오오오분노의 강판질!!! 강판 부셔버릴 기세로!!!하지만 쪼끔 남았을땐 다칠까 무서워 조심조심...왠지 강판에...
- 요리를 해보자!
- 2010/02/15 10:54
포스팅이 늦었지만 설날전날 토요일날 친구들과 만나 떡국을 만들어 먹었다.다음날은 설.날. 이기에 떡국을 먹어야 겠고 해줄 사람은 없기에해먹기로 했다.떡국 끓일 떡과 맥주/ 막걸리 그리고 감자 등등 장을 봐왔다.북적이는 냉장고.떡국에 넣어 먹기 위해 사온 고기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조금 짤라 올시즌과 구워먹었다. 늦게온 파티멤버 3명은 아직도 이 사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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