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오니 몸무게가 2kg 넘게 불었다.
몇개월만에 처음으로 작정하고 술과 고기를 즐겼는데,
2박 3일동안 삼겹살, 소주, 족발, 수제소세지, 스테이크, 훈제닭, 각종 한국빵들, 과자, 맥주 등등 (...)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복구해야지 orz
돌아와서 저녁을 차리기엔 너무 피곤해서
짜장면을 시켜먹기로 했다.

짜장면 3개, 탕수육 작은거, 만두서비스 해서 4만원정도 (...)
비싸지만 그래도 맛이 무난하고 또 먹을 수 잇는게 어디냐 싶어서
종종 시켜먹는다. 매디슨으로 돌아가면 또 못 먹을 거기에 맛잇게 먹었다.

조금 눅질했지만 군만두라 맛있었던 군만두.
역시 탕수육소스에 찍고 초장 다시 한번 찍어서 한입 오물오물~
맛있었다 ㅠ_ㅠ


배달거리가 20분-30분이라 불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비벼서 한입~
반 덜어서 먹었는데도 면이 불어서 한 그릇 다 먹은 느낌이 들었다.

탕수육도 한입 앙~
이렇게 요요쨩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오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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