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자잘한 처묵입니다 ㅋ_ㅋ

너무나 사랑하는 비떱의 윙들.
이번에는 핫, 망고하바네로, 파마산갈릭맛을 먹고 왔어요.
(랄까 늘 거의 먹는 맛이 동일..)

날이 추워서 떡만두국을 해먹었는데, 김가루는 다 떨어졌고, 계란고명은 자취생에겐 사치여서
무난한 떡만두국이 되어버렸네요. 떡과 만두를 함께 잡으려다 보니 뭔가 어색한 한 입 샷이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갈비찜을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간을 맞춰서 먹어버린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다가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사먹은 감자샐러드, 락스타, 에그샌드위치.
이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지만, 살인적인 미국 물가 + 학교식당 물가는 정말..
저 햄버거가 빵 + 상추 한 장 + 계란 쪼금 들어있는데 3.39+tax.
이렇게 먹고 10불 정도 나왔으니 13000원짜리 점심이였다 ㅡㅡ

매디슨에서 가장 좋아하는 팟타이.
비엔티엔 이란 음식점에서 먹고 왔는데 팟타이와 카레가 가장 맛있는 곳이라 늘 가면 폭식하고 오게 된다.
그치만 엄청난 양의 MSG 덕분에 먹고 나면 최소한 한 시간은 자게 되는데 어김없이 이번에도 잠시 딥슬립했다.
시험기간엔 요주의음식! 하지만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 시험기간에 더 먹고 싶어지는..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