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미국에서 먹어보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해장엔 역시 포(16)2010.02.08
- 유학생식 생일파티!(27)2010.02.07
- 버블아일랜드 프로즌요거트.. 레드망고 이대로 괜찮아?(24)2010.02.03
- Labatt Blue, 소세지볶음, 라볶이(18)2010.01.29
- 수제햄버거 먹고 왔어요 -_-+(24)2010.01.29
- 동서양 퓨전 음식점 ... The Haze(17)2010.01.28
- 우리동네 레드망고!!(16)2010.01.27
- 미국에서 멕시코 Burito 먹기 (16)2010.01.27
- 북미화 덜 된 중국음식점 ... HongKong Wok(12)2010.01.24
- 한국슈퍼에서 다녀왔어요 :)(22)2010.01.22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8 05:05
어제 술을 진탕먹고 놀다가 7시에 잠들었었는데12시에 아는 형님이 밥 사주신다고 하셔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갔다.간 곳은 저번에도 포스팅 한적 있었던베트남 쌀국수.. 포 전문점이다.늘 오면 메뉴판을 열지도 않고 주문을 한다.스프링롤, 에그롤, 포 를 시켰다.스프링롤 반 짤라서 땅콩소스 찍어서 한입 앙-맛있다. 그 특유의 향때문에 처음엔 별로였는데지금은...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7 19:01
어제는 올시즌의 생일이였지만 엠티를 다녀오는 바람에하루 지난 오늘 생일 파티를 해주기로 했기에 서둘러 준비했다.가볍게 준비한 술 음료수 과자 케잌 등등..일단 다 사고 보니 140불 어치.. ㅎㄷㄷ내 취향에 고른 기네스. 이럴때 핑계로 사보지 언제 또 사먹나 해서올시즌이 좋아할거야- 라고 하고 사서 시작하기 전부터 마시기 시작했다.결국 나혼자 4병정도 ...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2/03 06:12
우리동네에 레드망고가 생겨서 너무 좋긴 하다. (우리동네 레드망고!!)그런데.. 그놈의 가격이 문제.처음엔 레드망고 생겼단 이유에 마냥 좋아라 했었다지만작은컵 하나가 너무 비싸고 토핑당 50센트.. 이건 아니잖아 싶어우리동네 레드망고 경쟁업체에 다녀왔다.사실 프로즌 요거트 전문 집은 아니다.버블아일랜드라고 미국에서 버블티로 꽤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프로...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9 15:42
오늘은 왜이렇게 충동적인 걸까.포스트보고 정신차리고 나니 수제햄버거를 우걱우걱 하고 있었는데 (수제햄버거 포스트)도서관에 갔다가 잠깐 아는 동생, '진토닉' 집에 들렀다가(어제 블로그 시작했으니 자주 놀러가주세요~ Tonic Frequency정말 나 때문에 여럿 블로그에 빠져서 학점 떨구는구나 -_-;)6병세트 사서 세명이서 2병씩 마시자- 란...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9 15:25
아무 예정 없었다.아무 계획 없었다.그냥 ... 한 포스트를 보았다. (혼자서 크라제버거 신메뉴 정ㅋ벅ㅋ)그냥 햄버거가 미친듯이 먹고 싶었다.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미친듯이 먹고 있었다.꽤 유명한 수제 햄버거 집이다. Wisconsin주 뿐만 아니라여러 주에 체인도 있고 인기를 끄는 것으로 알고 있다.자세한 이야기는 올시즌이 이미 포스팅 했기 때문에 생...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8 12:51
이번 주는 우리 도시의 Restaurant Week이다.시에서 정한 주중에 레스토랑은 싸게 음식을 파는 이벤트인데, 보통 3-40불짜리도25불에 모든걸 즐길 수 있어서 레스토랑윅엔 밥을 먹으러 가곤 했었다.그래서 오늘도 약속을 잡고 가려고 했지만.. 이미 예약이 다 차있었다.이런일은 없었는데.. 하며 예전에 라면파는 일식집이 없어지고 새로 생겼...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7 15:04
오늘 어제 오픈한 레드망고! 드디어 다녀왔다.스테잇 스트릿이란 우리학교 메인 거리에 위치해 한국인들뿐만 아니라미국인들에게도 쉽게 인기를 끌 것 같다.입구에 서있던 간판. 어쩐지 기울어져 있었다.코코아 맛 프로즌요거트인데 먹어볼까 하다가 다 떨어졌단다.Limited Edition이라는데 다음에 가서 있으면 꼭 먹어봐야겠다.전체적인 분위기와 셋팅. 깔끔하고...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7 14:50
동아리미팅때문에 오늘 바빴다.그래서 저녁은 스킵하려다가 5-10분정도 남았길래 근처 멕시코 부리토 (Burrito)집에 들어갔다.삼식이 처음 쓰는 건데 의외로 초점잡기가 힘들다.줄서서 음식을 타는 시스템이라 빨리 찍어야 되는데 초점을 수동으로 잡기 힘들어 자동으로 했는데영 안맞는게 짜증난다.이 곳에선 부리토를 먹을지 Burrito Bowl을 먹을지 고를...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4 11:25
친구 집에서 가볍게 김치찌개 끓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아는 누나가 밥 먹자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갔다.간 곳은 북미화가 덜 된 중국음식점으로 중국사람들이 괜찮다고 인정한 레스토랑이다.다른 중국음식점처럼 덜 짜고 덜 달지만 그 향신료의 향도 느껴지고 맛있는 곳이다.주문을 하고 있으니 포스터가 보인다.미국에 있는 수천 수만곳의 중국집중 top 100이라는 건데,...
- 미국에서 먹어보자!
- 2010/01/22 15:38
학기 시작하고 정신없어서 장을 못 봐서 다이어트 겸 샐러드로 연명했는데오늘 한국슈퍼를 드디어 다녀왔다.쌀도 다 떨어져서 먹을게 너무 없어서 요 몇일 정말 힘들었는데이제야 좀 해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텅빈 냉장고.. 양념들 + 냉장보관안해도 되는것들은 따로 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맥주 + 앱솔루트 + 고추장 + 된장 + 물 이라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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