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를 해보자!
- 2010/05/11 17:16
원래 혼자 훌쩍 심야영화 보러 갔다오려고 했는데, 비가 쏟아진다.집에서 좀 쉬다가 일찍 자려고 했는데 빗소리가 유난히 잘 들리는 밤이라 듣고 싶기도 하고요 몇일 잠을 잘 못 이루게 하는 편두통이 심해서 침대에서 일어나 창가에 앉았다.잠깐 MSN도 하고 블로그도 보다가 비 오는 날은 역시 술이지- 란 생각에 꼭꼭 숨겨뒀던 위스키를 꺼냈다.위스키와 얼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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