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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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의 서민 럼주 ... Venado

과테말라 하면 무슨 술이 생각날까?멕시코 근처기 때문에 흔히 데낄라가 아니냐고 많이들 말한다.물론 과테말라에도 유명한 데낄라가 몇개 있지만 과테말라 사람들은럼도 굉장히 즐겨 마신다. 그 중에서도 Venado라는 술은 한국의 소주처럼굉장히 보편적이고 다양하게 사랑받는 술이다.럼주이며, 병에 있는 사슴의 이름이 Venado이다. 가격은 $7-8. 술집가서 ...

과테말라식 KFC ... Pollo Campero

    과테말라에는 KFC가 2-3달전 처음으로 생겼다.내가 4년 전 과테말라로 처음으로 왔을때 아는 한국형한테 들었던 이야기로는KFC가 과테말라에 들어왔었는데 장사가 너무 안되자경쟁업체에서 KFC 중요인물들을 모두 죽이거나 납치했고그 탓에 KFC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이 이야기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실제로 ...

과테말라에서 맛보는 철판볶음 ... Tepanyaki

저녁에 집에서 밥을 먹는 줄 알았는데 여차하니 외식을 하게 됬다. (덕분에 처음으로 하루에 두개 포스트 올리기 기록을 달성한다.)딱히 가고 싶은 곳은 없었기에, "진구"가 예전에 먹고 싶다고 했던 철판볶음집에 가보기로 했다.과테말라에는 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극소수이기에 일식집이 적고,있는 일식집마저도 맛이 별로인 곳이 많은데,이 곳은 맛있다! 는 아니...

멕시코 타코와는 또 다른 과테말라 타코 ... Taco Inn Express

오늘 아침 과테말라에 도착했다.정작 비행기는 시카고-과테말라 직항 4시간 10분밖에 안걸리는데도버스타고 3시간, 기다리면서 6시간, 비행기 4시간 10분을 타고 도착하니거의 녹초가 되어 있었다. 아침을 어영부영 보내고, 점심쯤에 아바타를 보러 과테말라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쇼핑몰에 놀러갔다.표를 예매하고 잠시 남는 시간을 이용해 가볍게 점심을 먹기로 ...

스킨을 바꿔보았다.

스킨을 바꿔보았다.사실 전에 쓰던 스킨의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 바꾸고 싶지 않았는데메뉴 옆 포스트수 표시 기능이 2.0 부터 있다는 말에 바꿔버렸다.나름 깔끔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또 마음 바뀌어서 바꿀지도 모르겠다.25일이면 중미에 위치한 과테말라 란 나라로 한달 정도 다녀오는데,가서도 이런 저런 술과 음식 포스팅을 계속 할 생각인데느린 인터넷...

칭따오 ... 의외로 괜찮은 중국맥주

아침 일찍 시험이 끝나고, 오후에 잠시 교수와 만나 make-up quiz를 푼 뒤 집에 오는길에 스토어에 잠시 들렸다.어제 새벽에 이런 저런 포스팅을 보다가saltyJin님이 소개해준 "Fuller's London Porter"란 술을 마셔보고 싶어서였는데,꽤 큰 스토어임에도 아쉽게도 없었다.이제까지는 그냥 정말 큰 스토어. 정도로 생각하고 뭐든지 있...

Fugu ... 중국식(?) 중국요리전문점

오랜만의 포스트다.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외식을 못 했기에, 간만에 하는 외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간만에 맛있는 곳을 갔다.오늘 함께한 전우들은 단골 '진구'와 이번에 새로 블로그를 시작한 '올시즌'군 이다.(※올시즌의 블로그   All-Season's Life    바로가기)오늘 간 곳은 Fugu 라는 레스토랑...

일주일도 안남은 학기...

벌써 학기 끝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12월 20일, 21일, 22일에 기말고사만 다 끝내고 나면22일 밤부턴 약 한달간의 방학 시작!마지막 기말고사들 잘쳐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텐데..여튼 시험 덕분에 요즘은 포스팅도 못하고 있는데,방학 시작하는데로 또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다.겨울방학동안 저 멕시코 아래에 있는 '과테말라'라는 곳에서한달정도 ...

Saigon ... 진정한 베트남 쌀국수

연말이라 그런가 보다.평소에 일주일에 2-3번 하던 외식을 요즘은 매일 밤 하게 된다.잡아놨던 약속도 없고, 요즘 계속 외식해서 남은 식은밥도 있기에 대충저녁을 해결하려던차 '수헌'이누나에게서 연락이 왔다.그리고 10분뒤, 나는 진구, 성암, 두- 형, 그리고 수헌이 누나와 함께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가게 되었다.차로...

NewYork Strip ...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춤을 춘다!

한국에 있었으면 늘 맛집을 다녔겠지만, 미국에선 시간과 금전적인 이유로맛집 다운 맛집을 찾아다니기 힘든게 사실이다.그래서 난 보통 한달에 한번 정도는 꼭꼭 숨은 맛집을 다니곤 하는데주로 새로운 맛집은 친구 '주헌' 이를 통해 알게 된다.이번 학기에는 다른 학기에 비해 바빠서 자주 못 만났지만방학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만나 밥 먹기로 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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